휴지끈 긴 게이들은 알고있을

2년차 av배우 쿠라키 하나(25)

자연산 슴가와 시원한 기럭지로

탑급은 아니지만 최소 B+급 av배우임

그런데 오늘,

 






 

쉽게 요약하자면 목매달아 살자함.

근데, 1년넘게 호빠한테 걸려 전재산 뜯기는걸 넘어

매번 쳐맞고 원정 성매매까지 강요.

그리고 그 호빠집에서 살자엔딩.

 

참고로 작년에

 


 

작년 뺑소니 당해서 얼굴 부상 당했다 했는데,

사실 이것도 호빠한테 차에서 쳐맞은거였음.

 

 

고작 스시챙녀 죽은 그저그런 뉴스라고도

할수있겠지만,

발견된 유서에서 av배우 3분의1은 원정 성매매.

그리고 대부분 대만에서 이뤄진다고 적어놓았음.

 

 

제문이성님 인생영화인 상류사회로 유명한

공장장 하마사키 마오. 몆년전  은퇴 발표 이후

대만방송에어 은퇴사유 썰을 풀었는데

대략  촬영중 지진이 나서 본인제외 전 스태프가

도망가서 딜도 박힌채 분수뿜는 자신에 현타와서

은퇴했다는 웃픈 썰이였음. 

 


 

근데 당시 은퇴를 밝힌 라이브를 보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였음.

그리고 그 장소는 대만.

대만은 일본만큼 성진국으로

현역스시 av배우들의 각종 행사및 활동은 물론,

은퇴 av배우들도 인플러언서,dj,모델 등등

많은 활동하고 있음.

 

그래서 짱개본토 권력자들이 섹스트립으로

간다는 카더라가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또다시 논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