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일단 잘봐

니그들이 평소 생각하던 관점과 전혀 다를거야

잘 쳐 보라구

정신들 차리구

 

으??

 

 

검찰개혁에 관한 개인적인 입장과 생각을 말해 보고자 한다.

과거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자 검찰개혁을 염원하던

지지층의 바람대로 "검사와의 대화" 같은 소통자리를

마련하여 강아줌니 법무부장관과 생방송이 송출 되었다.

 자세히 보진 않았으나 검사란 자들이 얼마나 권위적이고.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지 보는 내내 몹시 불쾌했다.

  사법고시에 합격하자 검사로 발령난 순간부터 어깨에

뽕이 잔득 찼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우리  조직이

마음만 너같은 정치인도 잡아 넣는데. 이런 불순함을

느껴 보기에 충분 하였다. 그때부터 검사란 놈들이

대다수 저런 오만한 자로 구성된 조직집단임을 알게된

것이다. 그후로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게 되자. 검찰개혁이란

지지층의 바램은 전혀 없었다. 그 이유는 보수당의

정치인들은 이승만이 집권했던 구자유당 시절부터

권력을 손아귀에 쥐게 되면 야당 정치인들을 향해 물리적

정치적 행동이 필요할때면. 수하 조직으로 이용하였기

때문이다. 지지층 역시 좌익을 때려 잡으라는 염원을

무시할 수 없었전 점도 작용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정치적 관례는 21세기 후세대 보수정권 까지 줄곧

이어져 온 셈이다. 이러던 보수당도 제발등에 도끼가

찍히게 된 큰 사건이 벌어지자 된 것이다. 그것이

좌파세력과 검찰이 합세한 국정농단사태였다. 결국

자충수가 되버린 셈이다. 자신들이 줄곧 이용했던

검찰이 좌파세력과 합심하여 보수당 인사들을 대규모

숙청작업이 이뤄졌던 것이다. 자충수가 된 셈이다.

그렇게 이명박 보수세력을 배신했던 자가 윤두환이었다.

좌파세력과 손잡은 윤두환은 보수세력에 대해 개인적인

원한이 심하였다. 박근혜 정권에서 국정원 댓글수사를

윗선의 승인없이 단독행동 하다가 윗선에게 찍혀

좌천을 당하였고. 전국을 뱅뱅이 돌게 되었다. 

자신이 당한것 보다 몇배를 더 되갚아줘야 직성이 풀렸던

성품을 지닌 윤두환은 이명박 보수당 세력을 배신하고.

좌파세력 친문 인사들과 손잡게 되었다. 이것이

세월호 특검수사 시절과 문재인 정권초 모습이다.

문재인과 친문세력은 전면에 윤두환을 내세워서

철저히 검찰을 이용하였다. 그 대상은 mb정권 보수

인사들이었고. 엄청나고도 잔혹무도한   대규모 숙청작업이

벌어진 것이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친문 지지층은

환호성을 질러댔다. 그러하다 지지층 역시 미쳐있던

시절이다.  이런 친문지지층이 문재인한테 반대측

보수당 세력을 인적청소 하라는 주문을 계속 원하였다.

이런 지지층을 향해 문재인과 친문인사들은 집권후

625시절 공산당이 일삼았던 공개처형 방식같은

잔혹무도한 짓거리가 여의도에서 보수당인사들만

때려잡으려는 무슨 TF팀까지 꾸려졌다.  이 부분에서

대선공약으로 내세웠던 문재인과 친문세력의 검찰개혁은

앞뒤가 전혀 맞지 얂는 이상한 놈들이었다. 앞에서는

검찰개혁을 지지층과 함께 떠들고. 뒤에서는 윤두환을

내세워서 보수당 세력을 김일성이와 인민공산당이

우익보수를 무참히 때려잡던 시절과같은 짓거릴

일삼는데 미쳐 있었던 것이다. 어불성설 이었다.

이런 행태를 보였던 자들이 민주당의 주류였던

문재인과 친문들이다. 앞에서는 조국을 내세웠고.

뒤에서는 윤두환을 내세웠던 셈이다.

 이런 자들이 검찰개혁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생각해 보아라. 무자비한 위선자들이다.

 친문 지지층 역시 마찬가지다. 친문세력과 친문지지층이

혼연일체되어 보수당 세력들을 때려 잡는데

미쳤던 것들이  검찰개혁을 운운한다. 웃기지 아니한가?

검찰개혁을 왜 염원하였는가? 보수당 세력이 정치검찰의

공작수사로 사냥 당했던 진보쪽 정치인들이 고통받는

모습에 격분하여 정치검찰을 없애려던 것이 

검찰개혁의 취지이자 본질이었다. 그러나

문재이과 친문들은 지지증과 함께 보수당 인사들이

저질렀던 만행과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의

잔혹무도함을 드러냈던 자들이 친문세력과 지지증이었던

것이다. 이런 자들이 검찰개혁을 외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앞뒤가 맞지 아니한가?

 

 각설하고. 이런자들이 현재 누구인가?

문재인. 조국. 시쟁이. 사자왕털. 정청래.추할미. 골수

친문들이다.  지지층도 마찬가지다

 

1.친문 유튜버 채널들   2.  씽크대공장 채널

3. 밑바닥 친문 지지자들

4. 조국당 친운 지지자들

 

이런자들이 지금 검찰개혁을 운운하고 있으니

소가 웃을 일이지 아니한가????

천불이 날 정도다.

 

815광복후 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 정치검찰의

광란질에  엄청난 정신적 고통만 받았던 이재명에게

 " 검찰게혁을 지랄떨고 있다"

 

문재인.조국.친문의원. 추미애. 김어준.유시민 등

미치지 않고서야 제정신인 것인가?

자신의 과오를 되돌아 보란 것이다.

 

주둥아리가 좀 길어졌는데.  이지랄 했던 것들이 지금

검찰개혁이니 이재명을 아주 못괴록혀서 안달났단

것이지.

니그가 하며 로맨스. 이재명이 하몌 불륜바람이냐

깊이깊이 반성들 하거라

인생 참 짧다.  100년도 못사느니라.

 

친문 유튜브쟁이들두 접시물에 코쳐박고서 뒈지거라

지자신을 알라우. 지 주둥아리 줘털때를 알라우

그렇다면 진정한 검찰개혁은 무엇일까??

 

>>>> 진정한 검찰개혁에 관한 진실을

줘털어 보는 시간은 다음 기회로 미루려 한다.

 

오늘중으로 주둥아릴 추가로 줘털 요량이다.

 

깊이들 반성질 하라우

 

그러고서 보수당한테 분노심이나 쳐 느끼는기냐

 

뒈졔그냥

에라이

 

내가 사투리 쓰는지 애냐

내 서울말투 써

으이구이쒸

 

그따구루 지 과오는 전혀 싹 까쳐묵구서는

 

그때그때 이랬다가 저랬다가 개지랄들은그냥

 

으이구

 

지들이 한짓거릴 모르냐그래

그래놓고서 이재명한테 검찰개혁이니

그지랄 떠냐

 

뒈져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