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1 이야기 중에 읽어본 것 중 제일 슬픈 이야기 중 하나.
북쪽 타워(노스 타워) 서쪽 면에 있던 한 남자가 "침니 클라임(chimney climb, 굴뚝 오르기)"이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건물 옆면을 타고 내려가려 했다.
그는 30~40분에 걸쳐 9개 층을 내려가는 데 성공했다. 94층에서 85층까지 내려갔지만, 사우스 타워가 붕괴하면서 떨어져 나갔다.
꺾이지 않는 인간 정신. 그 사람의 이름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9/11 이야기 중에 읽어본 것 중 제일 슬픈 이야기 중 하나.
북쪽 타워(노스 타워) 서쪽 면에 있던 한 남자가 "침니 클라임(chimney climb, 굴뚝 오르기)"이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건물 옆면을 타고 내려가려 했다.
그는 30~40분에 걸쳐 9개 층을 내려가는 데 성공했다. 94층에서 85층까지 내려갔지만, 사우스 타워가 붕괴하면서 떨어져 나갔다.
꺾이지 않는 인간 정신. 그 사람의 이름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