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스 1200원했던거 2000원하더니 지금은 2980원에 파는 롯데초코파이.
1박스 5400원했던거 갑자기 2980원에 파는 오리온 초코파이...

확실히 포장지는 조금 큰듯(롯데 big)




접시담아보니 살짝 짱구가 롯데꺼,, 가지런한 우등생이 오리온꺼..


풍성하고 가지런한 오리온



짱꾸에 대충 만든 롯데



대충저울에는 비교가 불가능해서 나름 전자저울을 사용해봄..



짱구..이자식...



오리온


롯데 big  114
오리온 124..

음  전자저울이 상태가 메롱하긴해...




한입씩 공정한맛비교를 위해서 따듯한물과 함께 시식...

오리온-부드럽고 달달한맛.
롯데-그냥 입에 달달하게만 남음.

주관적인 비교로는  같은가격에 판다면 무조건 오리온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