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을 집요하게 괴롭힘 당해서 짜증난다
바로 옆집에 살면서 주차장에서 차 빼는척 하면서 치는 시늉을 하거든?
자기네 하는 사업도 있지만 내집에 거주하면서 집안 어른들 도움 많이 받은거로 알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허브 조성하고 직원채용해서 규모있게 하는데 그 연결고리가 나인데 집에서 문열고 나가는 순간부터 차로 치네 어쩌네 짜증 이빠이다
탁송 2~3만원짜리 하는데 갑질이 장난아님 운전일 몇년 했더니 성질 더러워졌어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름
다행히 집안 할아버지들이 더이상 다치지 않게 집중 감시해서 편해졌다
미래 애들이 지네는 교회를 다니는 착한 천사 태권브이는 절에 다니는 악마로 몰면서 악마는 죽여야돼 하면서 가나초콜렛 애들시켜서 공격을 많이 했어 20년 넘게
성당에서 세례 받은거 알려지니 좀 나아졌다
너무 표독스럽고 고약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