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법때문인데
도대체누구를 위한 법이냐?
국민이 원한다면 일단 까야지 법이 국민보다 위였구나
정치인놈들이 자기안위를 위해서만든 법이거나
이혜훈 의원 (당시 한나라당): 2008년 8월, 민간과 공공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개인정보보호법안을 가장 먼저 발의하며 논의에 불을 지폈습니다.
변재일 의원 (당시 민주당): 2008년 10월, 정보주체의 권리를 더 강화하는 내용의 별도 법안을 발의해 야당 측의 논의를 주도했습니다.
과거 17대 국회의 주역들: 이보다 앞서 2004~2005년에는 노회찬 의원(민주노동당)과 이은영 의원(열린우리당)이 최초로 법안을 발의해 필요성을 처음 공론화하기도 했습니다.
정부 측 주도 부처: 이명박 정부 행정안전부
정치권에잇는 놈들이 광주의난을 보호하는 중임
개인정보보호법인데
동학난 유공자소리는 왜 나온거냐? 그걸 조사할수잇나? ㅋㅋㅋ
광주난 유공자는 조사 못하고?
뭔 니기미 법을 아무데나 마구 가져다 붙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