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교수와 식약처의 수많은 오씨성.. 정말로 공정했다할수있을까?

대흑산2023-05-06조회수 5,540

펌글입니다.

그렇게 귀한 오씨성을가진 인물이 식약처에 왜이리많은거죠? 

변질된 식약처는 반드시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1.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2. 오영진 글로벌의약전략추진단 단장 

3. 오호경 글로벌의약전략추진단 주무관 

4. 오세동 위해사범조사단 사무관 

5. 오창훈 첨단제품허가단당관 주무관 

6. 오유경 사이버조사팀 주무관 

7. 오규섭 운영지원과 과장 

8. 오승민 운영지원과 주무관 

9. 오현아 의약품정책과 주무관 

10. 오지예 의약품정책과 연구원 

11. 오정원 의약품관리과 과장 

12. 오석현 의료기기정책과 연구위원 

13. 오명은 의료기기정책과 정책연구원 

14. 오지연 축산물안전정책과 주무관 

15. 오현숙 첨가물기준과 연구관 

16. 오일웅 세포유전자치료제 과장 

 

밝혀지지않은 오씨들이 더 많을텐데, 정말 식약처는 오씨들의 천국이군요.

 

오일환 교수님은 진정 식약처의 오씨들과 전혀상관없이 공정한 업무를 수행하였다고 생각하시나요?

가톨릭 학생 의사 교수님들 냉정히 한번 봐주십시요!!!

 

 


※ 위의 글은 가톨릭대학교 기술지주 홈페이지 게시판에 관련자로 보여지는 사람이

아무리 봐도 이상하다면서 다른 곳에서 본 오씨들이 식약처를 점령하다시피 자기들끼리 다 해먹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제보/촉구 성향의 글을 올린 것임.
 

 

 

한국의 국내산 혹은 중국산 등에서 유해한 물질이 포함된 걸 사람들이 먹고 탈이 난다면


그건 100% 얘네들이 뇌물 받고 해악한 음식 통과시키거나

 

주인님(중공 북괴 등) 지령대로 움직인 결과니까

기억해 둬라

전부 저 오씨들이 장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