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오래 사니까 친누나고 가족이고 사람취급을 안함

집에서 방치되서 어릴때부터 크고 혼자 월세임대아파트에

혼자사는데 뭔말을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뭔 행동을 해도 좋게

안봄..추석에 가족집 못간지 오래..엄니는 대체 몇번 재혼을

하시는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