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애들이랑 노는중에 내가 팬티까고 엉덩이 들이밀면서 복숭아공격! 이걸 몇번했는데 둘째가 어린이집가서 그걸 그대로함 선생님이 00아 그거 어디서 봤어 했는데 아빠가 집에서 이랬다고 얘기했다네 하 선생님이 하원할때 웃참하면서 애들이 다 따라하니 좀만 신경써주세요 했는데 창피해갖고 진짜. 와이프가 쪽팔리다고 같이 등하원 하지말자는데 앞으로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