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 처묵는 쌀, 밀가루, 빵, 배추니 배달음식이니 뭐니 모든게 다 남들이 농사 짓고 맨들어서 일궈논기다.
니가 쳐 쓰는 컴퓨터랑 핸드폰도 마찬가지다.
그 부속품부터 설계도 애초에 발명까지. 그리고 그걸 돌리는 전기도 죄다 남들이 맹글어논기라,,,,,
니가 걷는 인도에 깔린 벽돌 한장 한장 죄다 노가다 하는 아재들이 깔아준기고
도로 위의 아스팔트니 가로등이니 건물이니
니가 눈깔이 돌아버리는 초홀리 쌔끈헌 가시내도 다 누군가가 ㅅㅅ혀서 얼라 낳고 열심히 애지중지 키워논 계집인기라...
다............ 모든게 전부..
전부 다가 남들이 일궈논기라
넌 그 채려논 밥상 위에 딱 숟갈 한개 갖구와서 퍼묵능기라,,,,,,,,,,,,,,,,
긍께 사람들을 미워허고 적대시 허덜말구
항시 감사하는 맴으루다가 살그라... 알긋나!
멍탱한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