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갔다왔는데 여자가 계속 생각남

 

수요일, 목요일까지는 바디워시 향이 ㅈㄴ쌨는데 그거 뭔 의자에 앉아있으면 때때로 옆에있는거처럼 침투적으로 향이 갑자기 느껴져서 깜짝놀라고

 

지금도 그 정상위 자세로 내가 끌어안고 박은 상태로 , 허리는 안흔들고 무슨 관찰하듯이 얼굴 뚫어져라 쳐다보고 

 

여자는 부끄러운건지 , 아니면 속으로 하 ㅂㅅ새기빨리하기나하지 ㅈㄴ쳐다보네 하는 생각인지

 

살짝내눈봤다가 시선피하고눈굴렸다가그랬음

 

 

근데 먼가 계속 생각나네 불끄고 티비만 켜놓고 티비에 그 최신노래나오는채널읶잖음 그거 켜놔서 노래들리는 상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