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 군산이었는데 
다행히 일게이 들통 안 나서 목숨은 건졌다 이기
근데 생각보다 사투리가 많이 없긴 하더라. 숨기는 기술이 ㅅㅌㅊ인듯
시 단위던데 예식장이 노무 허름하고 뷔페가 씻팔 에혀 함바와 예식방뷔페 사이쯤이어서 
하객들이 좀 쓴소리 많이 함

왕복 네시간 존나 피곤하노
기린 맥주 일잔 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노

오늘 하객 계집들 ㅍㅌㅊ~ㅅㅌㅊ가 꽤 많아서 호옹이였음
간만에 눈구경 야 기분좆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