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나 존문가 새끼들이나

먹고 살기 존내 힘든 모양이다


지들도 되도 않는거 매일 분석해서

되는 않는 이야기 매일 만들어 내는 것도

거진 천벌인 듯


지금은

취미방송이나 그것도 볼 것 없으면

리센느나 보면서

좋아요 버튼 누르는 재미로 산다


반대로

주식방송에는

싫어요랑 존내 심한 악플만 달지만



세상은 매일 설명하지만, 돈은 매일 움직이지 않는다.
시장을 설명하는 콘텐츠가 시장보다 더 많은 의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하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