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맥락
이란의 마지막 불꽃놀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https://m.ilbe.com/view/11621791841
를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
■9월 10일 수요일 사우디 동서파이프라인 파괴

센티넬-3 위성 거의 100km 길이의 거대한 검은 연기
10킬로미터 미만 구간에서 여러 열 이상현상,
NASA FIRMS 데이터에 따르면
화재 복사열 출력이 70메가와트를 초과하여
일반 화재의 두 배 이상의 열에너지가
최소 8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사우디 석유수송 인프라 젓됨!)
출처)
https://x.com/GiannoniSA/status/2098154344096887085
9월 10일 오전에서 오후 1시경
여러 대의 드론이 1,200km에 달하는 송유관 곳곳의 펌프장을 공격,
위성 데이터는 송유관을 따라
최소 9건의 대형 화재와 이상 고온 현상이 발생했음이 확인되었다.
동서파이프라인은 호르무즈를 우회,
홍해의 얀부항으로 하루 500만 배럴 규모(최대 하루 700만 배럴규모)의
석유를 수송하는 바이탈한 사우디의 국가 인프라가 잠정 가동 중단됨!
■이란의 대리세력, 친이란 이라크 민병대
-------9월12일 사우디 송유관 공격 원점 확인
사우디 송유관을 공격한 드론은
이라크 영토에서 발사된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이라크 알리 알자이디(Ali al-Zaidi) 총리는
이라크 남부 마이산(Maysan) 주의 작전사령관을 보직 해임하고
사우디에 재발방지를 약속함에 따라
사우디는 이라크 당국의 재건노력을 후원한다는 의미로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라크 당국은
이란과의 접경지인 샬람체(Shalamcheh) 국경 검문소를 전면 폐쇄했다.
유가는 장중 일시적으로 110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2022년 3월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러시아산 석유 금수 조치 검토로 장중 130달러를 넘어섰고,
2022년 6월 초 미국의 휘발유 재고 감소와
바이든-사우디 불화설로 (6월 8일 종가 기준)
장중 122.11달러를 기록한 바가 있다.
현재 유가는 100달러 선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신인균씨의 분석이 타당성이 있는 이유
여기저기, 구석구석 숨어 있는 쥐를
근사한 먹이감으로 불러내
한꺼번에 소모시킨다는......
■예멘 정부군이 릴리즈한 킬존(Kill Zone)

이미지 출처)
https://x.com/Yem_army_media/status/2098098116834586756

'예멘 군 대변인은 민간인 안전을 위해 9월10일'
타이즈-모카 및 모카-두바브(Mokha-Dhubab) 도로 이용을
무기한 중단하고
반군의 무기고나 집결지 근처로 접근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군사력이 우수한 세력과
경제력이 튼튼한 세력의 싸움은
강기화 될수록 경제력이 강한 쪽이 유리하다.
그런 면에서 한 쪽의 끝물이 다른 쪽의 시작일 수 있다.
결론)
뭐 그렇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