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정치인들 중에 현재의 이재명만큼 위기 겪고도 무사히 넘어간 인간이 있었나?

 

뇌물 받아처먹고 꼼짝없이 감방 갈 위기였던 노무현이 자살당했고..

예쁜 여직원 어떻게 한 번 따먹으려 수작질하다 걸린 박원순도 자살당했고..

빼박 뇌물죄 걸린 노회찬은 아파트 밖으로 내던져 자살당했고..

 

근데, 찢재명은 뇌물에, 성비위에, 대북송금, 배임에.. 한두가지 걸린게 아님. 거기다 부정선거도 뒤집어쓸판인데..

 

정상적으로 재판 받으면 최소 무기징역에 죄파 이미지를 개쓰레기판으로 만들게 뻔한데..

 

이런 아사리판에서 좌파가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이재명을 열사로 만들고, 피의자 사망에 의한 공소권 없음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할거다.

 

근데.. 드럼통 100단 찢재명이 그냥 당할 것 같지는 않고...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