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3걸(기도 다카요시,사이고 다카모리,오쿠보 도시미치)

 

중 2명을 발굴해낸 사츠마 번의 번주 시마즈 나리아키라.

 

난벽이라고 할 정도로 네덜란드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뿐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즐기고 아꼈음.

 

함선과 대포의 건조와 제작 등 번의 근대화와 군사력 강화에 힘썼으며 피폐해진 번의 재정을

 

정상화 시키고 영민들의 곤궁한 삶을 어루만지는데도 많은

 

애를 썼음.

 

안타깝게도 그는 단명했는데 그의 이복동생인 히사미츠 파벌에 독살당했다는 설이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