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선사는 지난 20년간 이조선소에 벌크선과 컨선 28척 발주하고 운항하며 정기수리까지 조선소에 맡겼는데 짱깨 조선소는 선사측 안전관리 요구를 묵살하고 기관실내 기기 수리중 용접불똥에 의해 가연성 가스가 폭발하고 25명 사망함
용접할 기기는 그동안 통째로 해체해서 그리스선사가 지정한 별도의 수리장소에서 수리했는데 이번엔 선사의 요구를 묵살하고 유증기가 가득찬 엔진실 내부에서 용접수리 하다가 폭발했다함
이후 그리스 선사는 이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5척의 선박과 사고 선박을 모두 한국으로 이동하여 한국 조선사들에 수리를 맞김
기존 수리하는 짱깨 조선소에 줄 모든 계약금을 전부 한국조선소에 웃돈까지 얹어서 수리발주함
짱깨 조선사는 꽁짜로 모두 수리해 준다고 했지만 그리스선사는 모두 한국 조선사에 발주하고 선사가 보유한 선박모두 향후 수리 발주하기로 MOU 체결함
그리스선사가 각선박 수리시 지출하는 1년치 수리비용은
약 2700억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