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쁜여자 좋아하고 여자 랑 연애도 해서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살고싶지만.. 그것만큼 내 몸과 내 인생이 더중요함 ㅇㅇ
내가 진짜 살면서 일하는게 너무 힘들고 돈벌려다가 몸도 아프고
고통당하니까 내돈 만원 천원이 이쁜여자 사귀는것보다 더 소중함
그냥 남의여자한테 한푼도 쓰기 싫고 시간도 쓰기 싫음
그냥 툭까놓고 말해서 남에게 한푼이라도 돈쓰기 싫어
남들은 내가 돈 주면 넙죽넙죽 좋다고 받다가 내가 돈빌려달라하면
바로 손절치고 누구세여 이러는거 보고 알았음
그냥 내가 행복하고 내가 편하게 고통안받으면서 살고싶음
결혼해서 남의 여자가 내가 나중에 아프고 힘들때 나 병수발
해줄꺼라는 보장도 없고 지금 나조차도 부모한테 효도는커녕
용돈 하나도 못주는데.. 내가 누구덕에 살려는 마음을 먹것냐?
그냥.. 원래부터 흙에서 나왔으니 때되면 흙으로 돌아가겠지...
그냥... 자연의 순리와 이치에 따르면서 이한몸 보신하면서 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