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가상 세계   꿈속 세계라고도 볼 수 있다 

모든건 신의 상상으로부터  출발 했겠지 

우리가 현실이라고 느끼는 지금 이 순간조차  환상 또는 꿈으로도 볼 수 있다  반드시 사라져서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신의 파편인  우리가  이런 고통스러운 체험을 선택한것은 무슨 이유인가

그것은 오로지 체험,경험으로  남겨지기 때문이다  

신의 분신이자 파편인  영들은  항해를 선택한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잔인할지라도  그만큼  사랑도 커지고 행복도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