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아프다 어제는 물집잡혔다 지금은살짝 까졋다
씨발 나도모르게 화나면 상대악인 줘패고있는데 깨고나면 벽때리고
자면서 내가 주먹에 흥건히 피난걸 보는데도 멈추질못해
본성이 감추고 사는데 신경안쓰고 살수록 너무 포악한거 같아
발로찍는다고 침대 모서리에 발뒤꿈치로찍지않나
자다가 아령들어서 옆 유리에 던지지않나
군대있을땐 선임 자다가 패기도하고
나이들면 더 위험하지않을까
시팔 글러브끼고 자야해
아니 근데 이게 꿈속이라도 열받으니까 줘패야 속이시원하거든
칼든강도 좃같은 힘없는데 나대는 일진새끼
존나비열한새끼 그런거 못봐서
왜이리 자주 꿈에서 싸우고 그럴까
심리학잘아는게이 부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