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수, 타자 전부 한국 야구 역사상 최대 최고 등장. (현재 부산고. 추신수 배출 학교)
부모가 전부 국가대표 육상 선수 출신. 신장 195센티. 팔다리, 백인 비율.

2. 미국 프로구단 15곳이 17세 때부터 스카우트를 추진했으나, 대부분 중도 포기. (다저스, 파드레, 메츠, 양키즈에 밀려서)
하현승도 한국 야구에서 7년 뛴 뒤, 미국 가겠다고 결심.
근데 이 결심이 최악의 패착임.
3. 이유
3-1. 한국은 천재를 죽이는 저주받은 문화다. (수많은 조기 천재들이 소멸됨. 김웅용, 송유근 등등. 스포츠에서도 초고교급이 흔적도 없이 사라짐)
이 비율이 유달리 높은 이유는 문화와 시스템 때문이다.
문화: 시기, 질투, 개성 말살, 권위로 죽이기 => 선수나 천재가 성장할 수 없음.
시스템: 갖추지도 못했으면서, 오로지 과도한 기대와 압박으로 선수, 학생을 질식시킴.
3-2. 선수 보호, 육성의 후진국. 가령 한일전에서는 에이스를 혹사한다. 일본은 오히려 쉬게 한다. (선수 보호) 노하우도 자금도 부족.
미국 구단은 한국 구단 대비, 15배~20배 더 투자.
특히, 선수, 학생 보호 육성에서 체계적이라서 당사자의 포텐을 최고로 올려서 끄집어 내준다.

그래서, 가령 한국 최초의 필즈상 수상자도 서울 강남의 소위 명문고를 자퇴하고 일본인 교수로부터 한국 물을 뺀 후, 미국으로 탈출하고나서야, 느닷없이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한다.
천문학 전공, 수학 부전공자가 윔블던 대회 우승한 건 200년 사상 최초라고 함.
3-3. 마찬가지로, 하현승 선수도 한국을 조기 탈출하고, 미국으로 와야, 너클볼 원리를 통해, 빅뱅 초기 우주공의 생성 원리를 밝혀,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할 수 있음.
한국에 있으면?
어깨 탈골, 팔꿈치 관절 인대는 갈아져서 사라지고, 팔 굽힐 때마다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다가 서방파에게 칼 맞고 죽든지, 야자수 숲에서 운동화 끈으로 목이 졸려 피살 당한 후, 자살로 처리된다.
미국은 하현승 같은, 세계 야구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재목은 무한투자함. 투자금은 한국 키움 구단의 약 150배~160배 될 듯.
3-4. 한국에 있으면 뜨기도 전에 아이돌 스타가 돼서 술집여자와 놀러다니다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함. 이 글은 성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