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카페 정모에서 만났던 여자앤데
나랑 썸 좀 타다 내가 미국가서 흐지부지 된 인천 살던 여자앤데
존예에 성격도 좋고 연예인 지망생도 하다 관둠
집은 ㅍㅌㅊ였고 주벼누인기도 많았음
돈 많은 남자들도 많이 대쉬했는데 부담스럽다고 거절함
이 여자의 최대 단점이 열렬한 기독교였음...
여기서 병신같은 놈을 만남
좆소 다니면서 집도 별론데 양아치 기질에 술도 존나 좋아하는데
이 여자애 꼬실려고 술담배도 끊었다고 구라침
그렇게 6개월 쫒아다녔는데 그런 모습에 반해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한 1년간은 참고 좆소 다니다가 본성 나옴
술먹고 외박하고 클럽가서 여자꼬셔서 놀다 걸리고
일도 제대로 안해서 생활비도 잘 안줌
여자애는 또 병신같이 지 인생이라고 벋아드라고
애까지 한명 낳아서 혼자 돈벌어서 키움........
지 인생 지가 팔짜 꼬으긴 했는데
은근 존예녀둘이 양아치 병신같은 놈들한테 걸려서
결혼 많이들 하더라......
신기한데 이유는 모르겟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