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부모랑 같이 자고 있던 5살 아이가 실종됐다가 5일 만에 근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됨

 

 

사건 당시 병원 CCTV는 고장나 있었고 목격자도 없었음

 

 

아이 몸에서 성폭행 흔적이 발견됐는데 정작 범인의 DNA가 안나옴

 

 

더구나 아이는 납치되고도 사체 발견 당일까지 살아있었음

 

 

정황상 범인은 아이를 납치한 후 어딘가에 감금한 상태로 성폭행을 하다가 마지막에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