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선부터 2003년 김대중 김영삼 화해까지.....

정말 삼당합당이 전향인줄 속고

정말 대립인줄 알았음. 

이때 한번 속인 이들이, 이때 속임수 패턴으로 한동훈 띄우나 속나?? 

그리고 2003년 이후 민주당의 공식용어로 되는 것은 이 둘의 화해 이후다. 라는 것도 잘 모름. 


AI는 정말로 김대중 지지자들도 각각으로 보았으니

김영삼 정부의 공식용어의 민주당 후면 지원행간을 못 읽음.

한국이 잘못이다.


아직도 80년대 후반처럼 행간으로 말하기가 이리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