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떠 있었음

 

이제 스마트폰의 발달로 눈에 뛰기 시작하니깐 

좀더 고도를 올려서 성층권에서 열권으로 고도를 올려놓은 상태임

 

디스클로저 데이가 멀지 않았음을 느낌

 

인간은 외계인을 신. 또는 천사, 혹은 악마등

각종 설회에 역사적으로 외계인을 표현되어 있지만, 

그들 조차도 이 세상의 탄생과 자신들의 존재에 대해

탐구하는 입장임

 

그레이 외계인은 먼곳에서 온것은 아니고

우리의 미래에서 디지털지성체기 만들어낸 하이브리드 생명체임

이들은 광물로 먹고 광물에서 집적 에너지원은 만들어내기 때문에

피부에서 암모니아같은 유황냄새가 남

소화기관이 단순한것도 그 이유임

 

금과 은은 이들에게 영생괴 같은 에너지원임

 

그럼 우리의 미래는

결국 우리는 육체를 버리고 디지털로 기억을 주입해

디지털 영생하는 존재가 됨

 

그 존재들이 그레이 외계인들을 만들어 포탈을 열어

과거로 와서 인간을 관찰괴 실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