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으로 본건데
단발머리 반듯하게 펴는 파마한 여자가 음식물 재활용해서 꿀꿀이죽 같은거 만들어 먹이고 때리고 그랬어 짜장면 같은게 후라이팬에 있는데 비주얼이 진짜 짜장소스일까 의심스러웠어 주방이 쓰레기장 비슷한데 돼지사료로 쓰는 큰 꿀꿀이통 여러개 있고 바닥이나 설거지통이 엉망이야 끔찍하더라
그러다 다른곳에서 알게되어 더 힘이 센 사람에게 처맞고 억울하다는게 말이 되냐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보복하겠다고 담배피고 난리던데
어떻게 될지 모르지
또다른 단발머리 여자는 합숙소에 몸의 일부가 잘린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데 지가 혼내거나 싸우러 보내서 부상입은 사람들이야 팔이나 다리 한개씩 없거나 고환까지 성기를 없앴어 다리는 고관절에서 잘렸어 팔은 어깨에서 오래되었는지 아프지는 않아 거동만 불편할뿐 팔다리가 4개인데 3개뿐인 사람이 여러명인데 다 남자고 피부색이 어둡다 동남아 같음 이 여자가 워낙 괴팍하니까 소문이 나서 혼났더라 여자니까 얼굴은 안건들고 목에 자국이 좀 있어 어떻게 자기보다 힘쎈 사람이 있을수 있냐고 화내고 소리지르던데
또 다른 단발머리 남자도 있어 제일 힘센 사람인데 면류관귀걸이 하얀거 한 사람 급하게 도망갔어
자기보다 힘이 쎈 사람이 있다는거를 알게되니 화가나서 어쩔줄 몰라한다
저렇게 개ㅈㄹ해놓고 화장하고 비싼 장신구 옷 걸치고 외출하고 호텔이나 룸싸롱 같은 스위트룸? 모르겠어 그런 호화스러운데서 술먹고 놀고 그러더라 돈 펑펑 쓰더라
도대체 이런 꿈을 왜 꾸는지 모르겠어
조금전 누가 쓴 글을 보고 생각나서 적었어 내가 사장이면 쟤네 다 해고야 신고해서 처벌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