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즈볼라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인
알리 알 타헤르 능선(Ali al-Taher Ridge)을 공습한
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 AFP]
출처)
https://www.aljazeera.com/amp/news/2026/9/5/israel-claims-control-of-lebanons-key-ali-al-taher-ridge-what-that-means
2026.9.5
이스라엘군은 알리 알-타헤르 능선(Ali al-Taher
Ridge)의 헤즈볼라 및 IRGC 인프라를 장악했다고 선언.


이미지 출처)
https://x.com/MOSSADil/status/2095743895858454577
총 길이 약 5.4킬로미터에 달하는 14개 터널 노선으로
약 50명의 헤즈볼라 및 이란이슬람혁명군 고립
출처)
https://www.jpost.com/israel-news/defense-news/article-908383

9월10일 자정(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가 운영하는
대규모 지하 시설(알리 알 타헤르 능선)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알리 타헤르 능선 아래
2km(1.2마일) 이상 뻗어 있는 두 개의 터널을 파괴하기 위해
1,000톤 이상의 폭발물을 사용,
폭발로 규모 4.1의 지진파가 발생했다.
출처)
https://www.bbc.com/news/articles/c4gl92lw8vpo
9월5일 점령 후
이스라엘은 헤즈볼라 및 이란과 모종의 외교적 접촉 시도,
최종(정치적)합의가 무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지하시설에는 헤즈볼라와 이란 이슬람혁명군이
다수(50명?) 고립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모두 소탕(?)되었다고 한다.
(이란 이스라엘 미사일 보복 공격 가능성?)
■예멘 내전
현재 재계된 예멘 내전에서 후티반군이 호데이다에서
모카항에 이르는 연안 지역과 남쪽 페림섬까지 후티가 점령,
사우디의 지원을 받은 정부군은 장비를 버리고 도주했으며
사우디가 예멘 정부군에 공군을 지원, 폭격 중이라고 전해진다.
이로써 바브엘만데브 해협(Bab al-Mandab Strait)은
후티반군이 완전히 장악했다.
(후티 대변인, 해협 통제 안하고 평화적으로.....라는 개소리를...)
출처)
https://www.aljazeera.com/news/liveblog/2026/9/11/iran-war-live-irgc-attacks-us-unmanned-vessel-in-hormuz-two-ships-hit
사우디는 미군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미군은 작전정보제공을 위한 소수의 지원군을 파견했다.
최근 사우디와 군사동맹을 맺은 터키와 파키스탄은
사우디 남서부를 후티가 공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의 도발로 인한 후티의 자위권으로 해석
특별한 지원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다.
(쩐으로 무기는 남아돌지만 제대로 싸울 놈이 없는
사우디 왕국, 결국 뻘짓이....! 이 석유장사 길 마저....어쩔?)

■9월14일
오만에서 사우디,UAE,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 등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과
이라크, 이란의 외무장관급 회동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결론)
양아치 깡통처럼 대가리가 나쁘면
손발만 고생하는 게 아닌 것을
아직도 모르는 왕족 나으리들!
기대치가 없어서 불구경 NO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