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애들은 하나님을 안믿는다

사회가 어쩌고 불평불만 해도

지금 자기 삶에 큰 부족함이 없거든

입으로만 하는 기도는 의미가 없다

그런데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것또한 난제다.

간절한 만큼 진심으로 기도해본 적이 있나?

나는 하나님 앞에 맹세컨데

내가 간절한 만큼의 기도를 해
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