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01:10:50
지금 미국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매사츄세츠에 사는 린지 클랜시라는 여자가 귀여운 자기 아기 3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창문에서 뛰어내린 사건이다.
이게 왜 이슈냐면
좌빨들은 저 여자가 무죄라고 주장하는 스탠스다.
왜냐 임신은 여자만이 하는데 출산한 여자는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산후우울증으로 정신이상이 생길수있다란 거다.
왜 남자들은 그걸 이해 못하느냐이다.
미국은 이 사건으로 거의 50:50 으로 갈라져 싸우고 있음.
재판은 배심원중 10명이 여자 2명이 남자였는데 모두 린지는 무죄다라고 주장했는데
딱 한명의 남자 혼자서 아니다 유죄다라고 주장해서 재판은 다시 열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문제는 이렇게 여자들이 아기들을 죽여놓고
나가 호르몬때문에 정신이상이었다라고 해서 빠져 나간 케이스가 노무노무 많다란거다.
이게 왜 심각하냐면 사실 남자도 호르몬때문에 자기제어불능 상태가 될수있다.
그것을 강박적 성행동장애(CSBD) 라고 한다.
그러니깐 남자들이 성호르몬이 폭발하면서 뇌신경계 이상이 발생하여
섹스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여 여자만 보이면 강간하는 병이다.
하지만 여자들과 달리 남자는 제가 당시에 호르몬 문제로 강간을 참을수 없었어요 라고 해도 무죄가 절대 안된다.
그러니깐 여자들만의 특권인셈이다.
수많은 좌파들은 이게 여자니깐 당연한거고 남자들은 절대 못느끼는것이니 입닥치라고 한다
그래서 저렇게 많은 여자들이 나와서 남자들은 이해못해 라며 린지는 무죄야 주장을 하고 있다.
근데 웃기자나
지금까지 남자도 임신할수있다매
아니 왜 이게 여자들만의 특권이야?
오늘 더 웃긴일이 생겼는데
흑인 진행자가 도대체 그 븅신같은 남자가 누구입니까라고
배심원중 한명에게 물었더니
흑인이었어요라고 답함
뭐라고요?
흑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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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잠시 좀 생각해 봐야겠군요 라고 함
좌파들의 이중성과 내로남불은 시대와 지역과 나라에 상관이 없다
재판은 완전히 새로운 배심원으로 재구성하여 다시 열리게 된다.
좌파동네인 메사츄세스이므로 재심할 경우 무죄로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