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에 유일한동양인캐릭은

일름보, 비겁한놈, 배신자, 돈미새, 쫄보로 묘사됨

 

실화 바탕이라길래 

아 뭐, 실화니까 저럴 수도 있겠지 하고 봤는데, 

막상 리서치해보니깐 실화랑 줄거리가 관련 좆도없더라

 


 

조선인을 워낙 돈미새 이미지로 소비해온 업계의 프레이밍이 

공고하다 보니 이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암묵적으로 그렇게 인식되는 것 같고

뭐 이것도 업보라면 업보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