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자꾸 보인다 고등학교다닐때 무당들이 차려놓은 사과 몰레훔쳐먹고 나서부터 귀신이 자꾸 보인다 괴롭다
귀신종류가5개로 자꾸보인다 흰색 상의 하의 입은 자들과 신체가 멀쩡한 자들,가끔가다가 얼굴에 핏기랑 얼굴에 상처있는자
그러고 다리가 잘려 있거나,허리가 꺽여 있는자 공통점은 옷은 일단 다 하얗고 깨끗하다 흰색 여자20대 귀신은 방안곳곳에서 결계선을 그늣듯한
춤을 추고 있다 막대기 같은거로 바닥을 긋고 있길래 내가 하이킥 날렷더니 쏘아보더니 다시 춤추면서 결계선을 긋고 내뒤에서 희한하게 생긴 쇠막대기 같은걸로
나를 자주 때리거나 찌른다, 자리가 잘린 하체가 없는70대 노인은 항상 내다리에 매달릴라고 한다 그래서 하루에 3번은 막대기로 다리를 때린다
그럼 노인이 떨어진다 그러고 다시 매달린다 그러고 흰색 대머리 늙은 남자 노인은 매일 화장실 변기위에 서있다 머리가 반짝반짝 빚이나고 얼굴에 창백기 하나없다 근데 이늙은 남자 귀신은 내가 샤워할때만 되면 불편한가보다 문밖으로 나갈라고 하더라
내가 샤워를 자주햇더니 대머리 늙은 남자귀신이 마루에 쓰레기통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 주로 서있다
키가180가량 되는 여자 귀신은 잘때 내가슴을 밞고 씨잇 웃고있길래 내가 여자귀신을 포옹햇다 안았더니 여자 귀신이 한동안 따라다니면서 나를 뾰족한걸로 찌르면서 성질을 내더니 3주뒤에 사라졋다
근데 이여자 귀신말고 아빠랑 마루에서 밥먹을때면 마루에서 자기도 밥달라고 앉아있다 이여자 귀신한테 내가 따로 밥줬는데
쫏아다니면서 뾰족한걸로 나를 자주 찌른다 얼굴도 여자가 미인이다 20대중반 키는168가량되고 얼굴에 핏기도 없다
근데 희한하게 생긴 뾰족한 칼이나 쇠막대기 같은거로 찌르거나 때릴때도 있다 귀신은 쇠막대기 못든다고 하던데 아주쎈귀신만 가능하다고 하던데 희한한 일이다
그러고 검정색인데 검정색 옷을 입은거 같으면서 색깔있는옷이 마치 굉장히 오래되서 까매진듯한 자들 얼굴도 까맣다, 어떤 꼬마 여자애는 검은 흙이 얼굴에 잔뜩 묻어있다 옷도 젖어있다, 어떤남자는 완전 검정이다 색깔있는 옷이 굉장히 오래되서 까매진거 인지 엄청까만색이다 키는 175가량 되는자는 내가잘때
침대에 같이 눕길래 내가 헛개비를 보나 일어나서 이불을 획걷으면 이남자가 벌떡 일어나더니 호다닥 뛰어가더니 곧다시 사라진다
그러고 검정색과 흰색 남자 귀신이 둘이 합쳐져 있는 검정색 귀신도 보인다 잘때 내가슴을 밞고 씨잇 웃고있다
이남자 귀신은 내가쫄은거를 아는지 내가잘때 내가슴을 밞고 씨잇 웃고 만족해 하는듯한 표정지으면서 서있다
그러고 하체가 잘린 검정색 여자애는 항상 내가잘때만 내얼굴 옆에 와서 내목을 조른다
그러고 머리가 터져 죽은 남자 귀신 검정색 이남자는 한번 보고 안보인다 머리가 가로로 납짝 눌러져잇다
그러고 일반옷을 입은형태 옷이 굉장히 너덜너덜 한 스포츠 머리 50대 남자귀신 불쌍해서 내가 빵을줬더니
영체가 뿌엿던게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러고 잘때 마찬가지로 내목을 조른다
그러고 3일전에는 머리가 불에탄 중학생 남자애 귀신 이남자애 귀신은 아주무섭더라
그러고 또다른 중학생 남자애 귀신은 내방에서 서성거린다
귀신이 보인다 정말이다 민간요법 팥정제수,십자가,찬송가,천주교 구마기도곡,불경
천음태공 어깨뭉친게 사라진다,공왕불기도는 귀신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그러고 귀신도 또렷하게 보인다
공왕불기도를 하면 부처님에 법력이 귀신들에게 미쳐 귀신이 빠르게 움직이고 발광한다고 하던데
정말로 귀신들이 내몸에도 달라붙고 등에도 달라붙고 밖에서 모르는 귀신도 더데리고 오는데
귀신이 안나가고 계속남아있다 공왕불기도 한 어느날 집에있던 귀신이 촛불기도나해! 니가족을 몰살 시킬테니깐! 이렇게 흉몽도 궜다
근데 공왕불기도한날8일 연속을 흉몽을 꿧다 그후로는 흉몽은 안꾸는데 여전히 귀신들은 남아있다
근데 공왕불기도 한날은 귀신에 힘이 약해져서 인지 귀신들이 희미하게만 보였다
귀신쫏는경 육갑축 뭐였더라 이것도 어깨 무거운거만 사라지고 귀신은 남아있다
영산회 귀신쫏는경 부동명왕 예적금강다라니 이건 어깨랑 몸아픈게 사라진다,귀신 방어하는 천어곡 이것도 몸아픈게 사라진다
잘때는 가급적 눈을 안뜬다 귀신들이 몰려와있다
얼마전에는 친척이 묘지를 이장한대서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 아빠랑 갔는데 가긴 매번 벌초할때쯤 갔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묘빼고 묘지를 무덤3개를 이장햇는데 산에살던 귀신들이 다나한테 내려왔다
어떤자는 손만있다 억울함이 극에 달햇을 귀신들에 행동이라고 하던데
어떤 검정색 남자는 씩씩거리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옆에 썩은나무나무 위로 올라가서 씩씩거린후 나한테 왔다
눈은커져있고 얼굴은 창백하고 코피닦은 흔적에 코는벌렁거려져 있고 눈에는 힘을 주고 굉장히 화가난 모습이다
근데 귀신들은 다 화가나있는 모습이다
어떤 중년 여자는 얼굴이 반쯕 세로로 반쯤 짤려져 있다 그옆에는 이아줌마 남편인가보다 이남편도 얼굴이 세로로 반쪽이 반쯤 잘려져있다
무덤오른쪽에서 내려오는 여자는 20대 후반에 아주예쁜 미인이다 얼굴은 창백하다
가운데로 내려온 아줌마는 머리위부분이 가로로 짤려져있다
길에서는 사람마다 귀신이 따라다니는것도 보인다 30대-40대 여자들한테는 아기 귀신이 붙어있는게 보인다
화려한 60-70대 아줌마한테는 젊은 20대 여자 귀신이 같이붙어있는게 보인다
어떤 60대 남자한테는 부인처럼 보이는 여자 귀신이 같이 따라다니는게 보인다
어떤40대 아줌마한테는 원한 귀신이 붙어서 따라다니면서도 여자한테 해코지한다
어떤40대 남자는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데 원한귀신 남자가 붙어서 해코지한다 뾰족한걸로 찌르고 있다
어떤 30대 남자한테는 10대 남자 일진 귀신이 붙어있다
어떤 30대 남자한테는 원한 귀신이 붙어있다 20대 여자한테도 원한귀신이 붙어있다
근데 대부분 원한 귀신이 더 많이보인다
오늘도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 벌초하러 갔는데 어떤 키큰30대 남자가 희한하게 생긴 비단으로 만든 크림색 한복을 입고 있다
사람인자 들어가는 한문에 밑에 세로로 한문이 새겨져 있는데 한문을 사람인처럼 알아보겟더라
그러고 묘지에 서서 나랑 우리 가족을 보더니 나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나한테 왔다 내옆에 있는 귀신이 제너보여 이렇게 알려줬다
귀신이 자꾸 보인다 괴롭다 귀신안보였으면 좋겟다 귀신이 자꾸 보여서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다 자고나면 귀신이 내목을 조르고 있거나 내다리를 잡고있다
귀신이 자꾸 보이니깐 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