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가 엄청난 량의 성장호르몬 + 스테로이드를 짬뽕으로 하고 있울때 흔히 나타나는 증후군이
아래 그림의
복근 가운데가 세로로 갈라지는 현상임


이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스테로이드로 복근이 발달 => 심한 복압
성장호르몬으로 내장이 비대해짐 => 더 심한 복압
결국 복근 가운데가 갈라지는거임
축구선수 중에 복근 가운데가 갑자기 갈라진 선수가 있음


이미 여러 언론과 유튜버가 뭔가? 좀
이러면서 올리긴함
결정적으로 약물로 몰고가진 않음
그러면 특이 유전자로 저 선수는 타고난 복근 모양이 가운데 갈라진거 아닌가?
젊을때 사진 보면 알겠지만 갈라지기는 커녕 가운데로 촘촘하게 몰린 복근 유전자임

호날두는 어떤가?

심하게 복근 갈라진 게 보이지 않음
결국 약물을 했어도 스테로이드 단일 좀 이럴 가능성은 있음
하지만 성장호르몬과 스테로이드 전부 짬봉으로 대량 이러진 않았을거라는거지
게다가 지독한 트레이닝 광에다 정신병적 식단까지 감안하면 거의 노력의 결과물로 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