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식재료 배달할때 납품하던 고급 중식집
거기 여자 지배인 졷나 까탈스러워서
졷나 싸우고 티격태격하고 하여튼 졷같았음
내가 납품할때가 개점 준비하기전인데
식재료 검수하고 주방에 갔다놓으면 주방 졷나 깔끔함
지배인이 거기 직원들 한테도 개지랄하더라
막상 아버지 생신때 모시고 음식점 가려니
내가 본 음식점중에 거기만큼 깔끔하고 식재료 까탈스럽게 취급하는데가 거기밖에 생각 안나더라
막상가니까 친절하게 잘해줬는데 ㅅㅂ 비싸긴 비쌈
2004년에 간짜장 8천원이었으니까
다먹고 후식 주는데 뭔 간장종지같은데다가
눈깔만한거 1인당 2알줌
뭐지? 하고 먹었는데 와... 졷나 맛있더라
나중에 물어보니까 롱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