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딧세이(2026)의 '엘리엇 페이지(39)'다

이번에 영화 잘 보고왔다.

 

근데 이 친구의 리즈 시절을 알아보니...

 

 

 

 

 

 


 

 

...?

 

영화 인셉션(2010)의 '엘런 페이지' 동일인이라고 한다.

이름도 엘런에서 엘리엇으로 개명했다

그냥 살지 왜 이런 좆 같은 남자가되는

수술을 받았는지 알아보자.

 

 

 



 

 

여자로 살면서 많은 수치심과 편견, 우울증과 공황에

빠졌다는 내용.

강제적으로 성 관계를 가지려고 한 남성에 대한 고백,

그로 인한 성 정체성의 혼란.

 

힘들고 어려운일들을 많이 겪으면서 여자로 사는것보다 남자로 사는게 사회에서 편하다고 결론을 내렸나봄.

 

왜냐면 남성들은 겉으로 보이기에

약하다고 무시당하지도 않고,

여성에 비해 사회 진출, 성공기회가 많고 , 외모에 대한 평가도 여성에 비해 자유롭고, 

 

아무튼 남자들이 가진 '특권'이란게 있고

여성은 소외받는다 느낀거임. 하지만 현실은....

 

 

 

 

 

 


 




 

..

 

 

 



 

 



 

 

남자로 산다는게 전혀 '특권'이 아님을 깨닫기 까지에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오히려 사회는 남성의 감정에 관심이 없고, 

그가 얼마나 책임지고 있고, 또 얼마나 버는지

얼마나 성공했고, 남을 위해 희생하고있는지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사실 사회는 남성의 어려움에 대해 관심이 없다.

 

남성이 된다고 해서 여성에게 함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남성이라고 해서 사회에서 반드시 여성보다 나은게 아니다.

 

 

 



 

 

 


 

 

왜 이런 안타까운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