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재보궐선거에서
안철수 무소속으로 서울 노원에서 60프로 득표해서 당선
김무성 부산에서 65프로 득표해서 당선
이완구 충남에서 77프로 득표해서 당선
한동훈이는 온갖 언론에서 띄워주기 및 부신시장이었고 부산북구 당협위원장이었던
서병수가 도와주고 정형근이 후원회장까지 지내고 여론조사 공작 해가지고
어렵사리 이겼는데
선거전만 하더라도 여론조사로 대놓고 한동훈 몰아주기 한거 아님?
진짜로 한동훈 바람이란게 있었다면 적어도 하정우 정도는 5프로 이상의 차이로 이겼어야됨
이것도 출구조사에서 좃발리고
하정우 한동훈 결과를 바꿔치기한게 아닌가도 의심이 듦
유독 가발견들이 부정선거 없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잖어
하정우가 그렇게 대단한 인물도 아니고 지역구 관리도 안하고 선거직전에 차출되서 나와가지고
병신짓 하다가 들어간애 잖아 전혀 전재수하고 비교해봤을때 좃밥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