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파’(전통적 보수정당 지지층)한동훈을 띄우는 종편자체를 안 보고, 미국 보수 유튜브를 봐야 하는 이유
 
지금 미디어는 군사독재의 박정희 전두환 충성이 당연시되도록하는 프레임처럼, 이제 미디어는 김무성방송이라 불리는 티브이조선 등의 종편은 그 파벌이 띄우는 한동훈이 참된 대장선비라고 세뇌하려는 목적이 끼는게 오히려 지극히 상식적(?)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국내 사설 방송에서 벗어나 해외로 시야를 넓히는 것은 매우 발전적인 시도입니다. 다만, 영어권 미디어를 볼 때도 맹신하기보다는 한국의 국익과 보수주의 가치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비판적으로 소비하는 자세가 가장 좋습니다.”(구글ai)
 
한동훈에 긍정적으로 세뇌되는 사람들은 종편을 보는 사람이다. 종편을 안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