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그러당인거  이제 알았던거 처럼.   너무 어이거 없어.

지금 하는짓거리 보면  저게  계엄반대를 주도한 인간인가 싶을정도야.

기자회견에서 그러더라.

나를 싫건 좋건  이건 공익이니까  도와달라고.  지지해달라고.

다 끝장낫어.

이재명이 1년동안  저항할수있는 모든 사람들  다   색출해서 숙청했어.
지금 뉴스나 언론에 안나와서 그렇지.  쑥대밭이고 고통이 이루말할수가 없어.

윤석열, 한동훈   등신쇼에    국민만 죽어나가고 있는거야.

이제와서  뭘하게?

민주당이링 김민석이 가소로와서 웃겠다.
물론  최대한 배려해주겠지.
민주주의 국가처럼 보여야 하고,  그래봐야 찾잔에 태풍이니.

당대표건, 법무부장관이건,   개인이 아니었잖아.   개인소신만 고집할때 아니잖아.
본인만 떳떳하면  뭐   다 되는거야.

그럼  한동훈이 한거처럼 지금 되야지.
지금 고통받는 선량한 국민과 사람은  이미 지나간 시간 누가 책임질건데?

뭐  내가보기엔   개인적으로 민주당이 뭐  노리니까  나는 건들지마라고  성내는거 같은데.
거기에 국민과 공익을 갖다 붙이고,

정승원?  당연히  법무부장관 할거야.
용혜인도  장관겸직 할것이고,

그동안 가만히 있다  본인 뭐 개인 수사 들어왔나 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