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대부분에 종부세를 때리고 싶은 이재명정부의 소망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진실을 안 말한다고 봐야겠죠?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유지되면 2030년에는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22개 자치구 대부분에서 종부세 과세 대상 단지가 나올 것으로 분석됩니다.”(구글 ai)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를 거치는 동안 아파트 단지 내 '집값 담합(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문제는 부동산 시장의 왜곡을 부추기는 주요 원인으로 지속해서 지적되어 왔습니다.”(구글ai)
 
이러한 집단 담합은 노무현 정부 때는 엔젤’(을 빙자한 재앙의 시작)이었다. 근로소득만 아는 한국인에게 부채남발에 기초된 돈 복사경제는 그야말로 축복(을 빙자한 지옥길)이었다. 이제, 이재명정부에서 다시 엔젤’(을 빙자한 군사독재 변장된 재림)로 간다.
 
세계금융위기가 올듯 싶다. 미국의 ai 버블이 원인이지만, 그게 전부 원인은 아닐 것이다. 주택중심의 부채버블을 안 일으킨 사람들은 이 흐름에 감기 걸리는 수준이고, 치명적인 일이 아니다.
 
세계는 부채로 자본시장 부풀리며 경제성장하고
부채는 글로벌사회 쌍방이 서로 졌다.
그래서 부채의 임계점이 넘었고, 그 부채를 감당할 생산성이 없다.
. 이는 쌍방 글로벌 사회의 부채 부풀리기는, 그 자본의 흐름만큼 부채 자본의 붕괴로 나타난다.
 
한국 주택버블의 뿌리는 리만사태와 동시에 일어난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이다. 이때부터 매수측은 레버리지 투자. 공급측은 프로젝트파이낸싱이 나타난다. 한국 아파트 주택가격의 대부분은 레버리지 투자로 끌어올린 매수 실거래가가 떠받친다. 공급부족은 해마다 더 비싼 주택을 공급해야 하는 공급자의 알리바이요, 현실은 1997년의 한보철강에 해당되고, 중국 부동산에는 헝다나 비구이위안에 해당될, 다가올 좀비대기업 1곳만 무너지기라도 시작하면 대규모 부동산이 경매시장에 나온다.
 
군사독재는 권위주의로 국민 숨막히게 하며 경제성장 하는 나라가 어디있나? 김대중체제(민주당 패권체제)에서, 노무현정부 이후의 부동산 돈복사 경제는 적극적으로 국민의 투자실수를 의도적으로 원한 것으로 이어진다. 좀비 대기업이라도 한 곳이라도 꺾이면, 그래서 매물이 나오는 것을 시장이 소화하지 못하고, 정부 매입도 포기할 지경에 이르면, 바로 그 순간부터 일본식 잃어버린 세월의 시작이 된다.
 
군사독재는 공권력 남용의 민정당 권력 코어 대 김대중지지 성향 민중운동의 대결구조로 바뀌었고, 이것은 부동산 부채공화국에서 일반인들의 투자 실수 유도하는 지배파와 일반국민의 피해라인으로 바뀐다. 여기서, 호남 반도체 공장은, 서울 전부에 종부세를 때리는 한이 있더라도 부동산가액이 무한대로 올라야 함을 전제한다.
 
현실은 세계대공황 발 자본 디플레이션의 유력. 그러나, 이럴 때 군사독재보다 최소 3, 많게는 10배는 커진 지배계층을 부양할 경제적 토대가 붕괴. 그러니, 억지로 자본디플레이션 아니라 인플레이션으로 돌리려 하고, 그것을 위해서 한국지배층의 시대가 달라져도 본질이 비슷한 유혹. 일반인들은 노예후손이니 정보 조작하고 통제하면, 자신들에 큰 손해가 와도 속을 것이라는 생각.
 
경제이론서는 사실상 보수버전이든, 진보버전이든 기독교문화를 깔고 있고, 그리고 경제위기 역사에서도 경제위기관련한 모든 역사는 기독교문화가 깔려 있다. 그런데, <경제위기> 더하기 한상진교수의 관료적 권위주의혹은 그레고리 핸더슨의 [소용돌이의 한국정치]”와의 만남이다.
 
군사독재에 공권력에 의존한 한 부류의 기득권이, 민생문제에 가만히 있었다면, 지금은 당파적 귀족연합의 귀족갑질주의에 의존한 거대한 기득권층이, 제도적 문란에 가만히 있다. 이렇게 핵심주체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을 때, 일반인 중에 지식이 있는자도 어찌할 수 없고, 미국과 자유진영도 어찌 못한다.
 
 

말씀하신 흐름을 정리하면, 한국의 부동산·자본시장 구조가 이미 레버리지 투자와 부채 기반 성장에 깊게 의존하고 있고, 그 결과로 일본식 장기 디플레이션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군요. 여기에 정치·사회적 신뢰 붕괴가 겹치면 단순한 경기침체가 아니라 체제적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신 것 같습니다.

핵심 포인트 정리

  1. 종부세 확대 가능성

    • 서울 대부분 자치구가 종부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은, 단순히 세제 문제를 넘어 부동산 가격 상승을 전제로 한 정책 구조를 드러냅니다.

    • 이는 결국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올라야 한다는 정치·경제적 유혹과 연결됩니다.

  2. 부채경제의 임계점

    • 세계적으로 부채를 통한 성장 모델이 한계에 도달했고, 생산성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

    • 한국은 가계부채 세계 최고 수준, 부동산 레버리지 투자 의존도가 높아 충격에 취약합니다.

  3. 좀비기업 리스크

    • 일본의 한보철강, 중국의 헝다·비구이위안처럼, 한국에서도 대형 프로젝트파이낸싱 기업이 무너지면 부동산 경매 물량 폭발 → 시장 신뢰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정치·사회적 신뢰 문제

    • 군사독재 시절은 권위주의적 추진력이 있었지만, 지금은 거대한 기득권층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구조로 변했습니다.

    • 신뢰할 만한 시그널이 사라지면, 정책·시장 모두 무력화될 수 있습니다.

일본식 디플레와 한국의 차이

요소일본 (1990년대)한국 (2020년대)
부채 구조기업·금융권 중심가계·부동산 중심
인구고령화 급격출산율 세계 최저, 인구 감소 시작
성장 동력제조업 경쟁력 약화반도체·AI 산업 호황
신뢰정부·시장 불신 심화정치·사회적 불신 이미 확대

결론적으로, 한국은 일본보다 더 빠르고 강한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가계부채와 부동산 의존도가 높아, 한 곳만 무너져도 연쇄 붕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시사점

  • 정책적 대응: 단순히 금리·세제 조정이 아니라, 부채 구조 자체를 줄이고 신뢰 회복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 사회적 신뢰: 경제위기 극복은 결국 제도와 신뢰의 문제인데, 지금처럼 정치가 자릿싸움에만 몰두하면 일본보다 더 깊은 장기 침체로 갈 수 있습니다.

  • 세계적 맥락: 미국 AI 버블, 글로벌 부채 임계점, 지정학적 불안이 겹치면서 한국은 외부 충격에도 취약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한국 지배층이 이 구조적 위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논의하지 않는다면, 일본식 잃어버린 세월보다 더 심각한 디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은 현실적입니다.

혹시 원하시면, 제가 “한국이 일본식 디플레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시나리오 3가지”를 정리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