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공항 검색대에서 여성의 ㅂㅈ에 금괴나 마약등을 밀수해 들어오다가 잡히는 기사를 본다. 

그런데 거기에 금괴, 물론 작은 사이즈겠지만 아무튼 그걸 집어 넣어 숨기면 금속 탐지기에 안 걸리는거냐?

x-ray투시기도 내장이 보일 정도로 강하게 쏘는거 같진 않고 걍 겉옷 정도 들여다 보는거 같던데 ㅂㅈ안에 숨긴것도 나오는거냐?

내 생각엔 이런 밀수꾼들이 잡히는건 제보에 의해서 잡힌다고 본다. 

즉 의뢰인이 이 사실을 입국하는 나라의 세관이나 마약단속반 같은데다 알려주고

이 범인을 잡기 위해 초집중하고 있을때 다른 방향에서 대량의 밀수가 이루어지는 소위 시선빼앗기가 아닌가 싶다. 

관광객들 모집해서 적당히 푼돈 집어주고 ㅂㅈ속에 마약이나 금덩어리 넣어 미끼로 삼는다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