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에 무겁게 듣기는 한데...한데...
필요한 부분은 추가 반박 하겠다 
이랑께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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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용혜인, 겸직 비판에 "무겁게 듣고 있다"…"필요한 부분은 추가 설명"

입력2026.09.11. 오전 11:10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뒤로 한 시민이 국회의원과 장관 중 택일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6.09.11.

용 후보자는 11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겸직이 법이 허용하는 원칙이라지만 불법이 아니라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취지의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제 정치적 결정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면서도 "정책적인 부분이나 국민의힘에서 제기하는 '가족 정당'과 '유령 사무실'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사실관계를 다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겸직 문제에 대한 질문이 다시 나오자 "필요한 부분은 다음에 추가로 설명해 드리겠다"고 답했습니다.


출처  CJB청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