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천천히 읽어봐... 광주비엔날레는 다른 지역 비엔날레보다 못하는 수준 그냥 문화도시가 아니야 걍 일게이들이 지어봐.. 문화도시라고 아주 강조를 하는데, 진짜 아닌더라 그건 잠깐타지역에 단기알바하러 온건데. 진짜 광주는가지말어라. 공산당처럼 한국인들보다 외국노우선이라..
광주비엔날레로 시민들 끌어 모으는중.. !!! / 폭x이양~
아래 사이트 (사람인) 이외에 알바몬, 정부24, 워크넷, 등에 올라오는데 절대 지원하지마세요... 엉망입니당
비엔날레 측은 본관 직원들만 배치 할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500명이상 상주할 수 있도록 하면서 파빌리온에 인력 단기알바 고용하여 부당한 이득을 챙기는 사장과 비엔날레 관계자들, 민형배시장 2번째 사이트는 논란중인데 그냥 진행해버림.. 광주비엔날레 망함
https://www.saramin.co.kr/zf_user/jobs/relay/view?view_type=list&rec_idx=54985421&t_ref=company_info_view&t_ref_content=ing_recruit#seq=0
‘비엔날레 논란’ 전남광주 “‘하나의 중국’ 존중, 깊이 사과…대만 국가 인정 아냐” | 디지털타임스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현장과 관련해 제보합니다.
단순히 “알바생이 힘들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광주시가 관리·감독해야 할 국제문화행사의 현장 인력관리와 용역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현장에서는
- 파빌리온별 인력배치 혼선
- 근무지 변경 및 이동 문제
- 휴게공간 및 기본적인 근무환경 문제
- 식사·식수·냉방·주차 지원 문제
- 현장 전달사항 부족
- 해외작가와 국내 스태프 사이의 업무분장 문제
- 구조물·음향장비 등에 대한 전문인력 배치 문제
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한 파빌리온의 스태프를 다른 장소로 이동시키는 경우가 있었다면,
누가 결정했고,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으며, 해당 스태프에게 사전에 충분한 설명이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해외작가가 참여하는 전시라면 작품과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전문장비를 다룰 수 있는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 아닌가요?
그리고 국내 스태프와 해외작가에게 적용되는 업무지원 및 현장관리 기준이 실제로 동일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특정 업체나 개인의 범죄를 단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히려 자료를 공개하고 사실을 확인해 달라는 것입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과 행사대행업체인 메이커피앤에스(주)는
① 누가 인력을 배치했는지
② 누가 근무지 변경을 지시했는지
③ 어떤 기준으로 스태프를 관리했는지
④ 관련 용역계약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⑤ 인건비와 운영비는 어떻게 집행됐는지
⑥ 현장관리 책임자는 누구인지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사실확인 및 특별감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광주시가 출연하거나 관리·감독하는 국제행사라면,
“국제행사니까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했고, 어떤 규정과 예산에 따라 운영했는가”
를 밝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문제가 없다면 자료를 통해 해명하면 됩니다.
문제가 있다면 바로잡으면 됩니다.
특정 개인을 공격하자는 것이 아니라, 공공성이 큰 국제행사의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자는 것입니다.
※ 본 글은 특정 개인·업체의 범죄행위를 단정하는 내용이 아니며,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에 대한 사실확인과 공개적인 검증을 요청하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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