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실패를 했고 시행착오를 겪었고 돈과 시간과 노력을 했는지 돌아보면 그 잔해가 명확히 보임

당시에는 괴로웠지만 지금보면 그 잔해는 뿌듯한 나의 훈장들임

 

뭔가를 시작할때 두려움은 내가 과연 내 생각만큼 잘할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임

아무런 증거도 밑도 끝도 없는 나에 대한 내 머릿속의 기대치를 실제로 충족시킬수 있을까? 이거임

나는 당연히 천재가 아님

다시 말하지만 뭔가를 잘하기 위해선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 돈과 시간 노력이 필요함

가만히 앉아서 얻어지는게 아님

괴로움이 나를 집어 삼킬수도 있지만,  괴로움은 나를 성장시켜주는 고마운 먹잇감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