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이 40가까이 댔는데도  좆빠지게 살았어도  인생 좆댔다는걸 체감하는데


(실제론 좆대진않았지만 집 차 결혼 안했으면 한국에선 루저임 )


암튼 날씨도 갑자기 서늘해져서 어쩔수없는 계절성 우울감이 오긴하는데



애딸린 새끼들중에 전재산 날린새끼라던지 그냥 날린새끼라던지


나이먹고나서 일자리도 안구해지는데


진짜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아니면 오히려 삶이 단순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