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했을때 만났는데 옆자리 환자였어
엄지 손가락 한개가 없으셨지 어릴때 오토바이 타다가 넘어져서 다쳤대
또 옆에는 경차 레ㅇ 운전하다가 트럭이랑 부딪쳐서 몇번 구르다 입원한분
난 계속 잠을 잤어 밥먹고 소화시킬겸 산책하고 잠자고
척추환자용 보행기가 있어
진통제 주사랑 알약을 먹는데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약발 떨어져 통증 있다고 또 주지는 않아 중독될수 있다고
병원에서 퇴원할때는 좋아진거 같은데 퇴원이후에 먹는 약은 주사보다 약효가 덜하다 신경차단 주사를 맞아서 감각이 둔한편인데
그래도 신경통이 늘 있으니 표정이 상큼하지 않아 웃으려 노력중
지금 느리지만 걸어다닐수 있으니까 운전도 할수 있고 정말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