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훈민정음 창제 583년을 맞이하는군!
https://youtu.be/tPbquleU4TI?si=U21xx6qB7Yn5W0CJ
검증된 자료다.
세조가 훈민정음 창제 원리을 모두 파괴하고, 삭제하였다. 세종실록과 문종실록을 수정하거나 삭제한 기록을 봐서는 대단한 인물이였다고 볼 수 있다. 단지, 표기 문자만 남기고, 심지어 훈민정음 창제 원리에 관여한 인물들조차 처형함. 훈민정음 해례본의 책자만 전할 뿐. 어떻게 시각화했는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훈민정음 해례본의 한문 해석만 난무할 뿐이다. 누가누가 한문 문장 해석을 잘 하는지? 읽어봐야 무슨 말인지, 무슨 소린지. 이것을 100%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세조가 한 일은, 형 문종이 죽은 뒤, 단종을 폐위 시키고, 동국정운을 편찬한 신숙주와 같은 전라도 출신을 데려다가 불경 언해에 몰두한 것이 전부이다. 물론 후대에 신숙주의 후손인 신경준(신숙주의 아우 신말주의 10대손)이 운해훈민정음을 편찬했지만, 훈민정음 창제 원리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냥 그렇게 주시경이 한글이라고 주장하니까? 훈민정음을 한글이라고, 한글날이라고 그저 이유없이 따르고 있다.
궁금하지 아니한가? 훈민정음 창제 원리가! 어느 누구든 딱 펼쳐보는 순간 이렇게 창제 되었구나! 모두가 거짓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라야만 한다.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실체라야만 한다.
훈민정음 해례본 제자해의 시각화 완성은 완벽을 추구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