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기란 표현 있자나.
정확히 명칭을 이야기 하지 않고  거시기라 표현하면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거랑 다른걸 가지고 왔을때
상대방한테 덤템이를 씌울수 있슴


예를 들어 평소 병아리와 닭을 거래하는데
병아리는 1원 닭은 10원에 거래를 했다면
어느날 홍어 구매자가

"아따 거시기  10마리 줘봐~" 그러면

상대방은

"거시기? 닭? 아님 병아리?"

'아따~ 거시기 10마리, 거시기~"

"닭인가? 그래 닭 10마리 여기. 100원이야"

"으따~ 나가 언제 닭 달랬소~ 시방 나한테 덤텡이 씌우는것이여?
어차피 닭 10마리 가지고 온거 도로 가져가다 다 죽을테니
그냥 병아리 10마리 값에 파쇼잉! 요기 10원!"

ㅎㄷㄷㄷ


미니어쳐 만든것도 보구가라.
https://www.ilbe.com/view/11621677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