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얼리어댑터라 우연찮은 기회에 나도 보고 왔는데 
조옷도 . 이거 망했다고 보면 된다  나중에 실사용 호불호 엄청나게 갈릴거다 

영상에서 보여지는 아이폰 듀오 보면 마치 주름이 없어 보이고
완전히 이걸 해결했나 싶었는데 뭔가 액정도
쨍한게 아니라 불투명하다 느꼈고  그럼 그렇지 

아이폰 듀오도 주름 있음 ㅋ 주름 부위를 넓게 해놓고
이 걸 무광 액정으로 시각적인 꼼수써서 
빛 반사가 덜 되니깐 화면상 주름이 없는것처럼 착시효과 

애플에서는 텍스쳐글래스 인가 말장난 명칭을 붙였든데
과거 한국에서 10 수년 전에 잠시 유행하다가 선명도 화질
불편해서 다들 제거했던  지문방지 불투명 액정보호필름 ㅋ

그리고 액정 열때 불투명하다가 다시 원 액정 화질로 되는 
애니메이션 기능 이거 왜 감성이 있니 물고빠는 애자들 이해 못하겠다
얼마나 아이폰에 이제 혁신이 없으면 에니매이션 기능을 내세우나 싶다 
그런 에니메이션 기능은  어플 적용만으로  갤 폴드8에도 가능한 기능.

나는 그게 답답해 보이든데  굳이 이런걸 왜 아이폰 듀오에 전면에
내세우나 싶었는데 답이 풀렸다 .

액정이 무광에다 각도 조명에 따라서 화질 선명도  명암비가 좀 떨어지는 느낌도 있더라 
덜 쨍하다는 말이지 .그렇다보니 이걸 금새 알아채지 못하게 
꼼수 부린게 에니메이션 효과

대낮 야외에서는 조명 각도에 따라서
무광 덜 선명한 화질이 답답해 보이겠더라 
 
가격차이가 미국에서는  아이폰이 15만원 가량 더 비싼 경우. 가격차이 많이 나지 않아도 
호불호가 반반 나뉜다고 보면 되는데

기본 모델 256기가 출시가가 국내에서 100만원 차이부터 
512기가는 350만원 이상 ㅋ 
1테라 모델이 400만원 이상 
2테라 모델이 500만원 이상  여기에 비싼 아이폰 케이스부터 악세서리
20~30만원 더 붙는거 알제? ㅋㅋ
 
아이폰 듀오 구입해서 정신승리 뒤로 
감가 빠질 거 생각하면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