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 정도까지는 그냥 존나 연예인같이 이쁜애들만 이쁘게느껴지더니

중후반 넘어오니까 

이게.. 뭐랄까 못생겻어도 거기안에서 매력잇는얼굴이 좋아지고

일상에서 보이는 얼굴들이 이뻐지고 연예인들얼굴이 인위적이고 이상하다느끼지고 불편하더라

평범하거나 못생겻어도 잘웃거나,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 여자가 좋아짐

현실화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