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은 

 

조선 조정과 조정 관료 대다수가 "일본이 설마 쳐들어오겠느냐"며 방심하고 전쟁 가능성을 부정할때 

 

이순신 장군만

주위의 안일한 반응에 흔들리지 않고

 

바다(전라좌수영)를 바라보며 묵묵히 거북선을 제조하고 군사를 훈련시키며 전쟁을 철저히 준비했다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깜빵 가고 계급 다 잃어도

끝까지 바다를 지켰다

 

두려움이 없었던 사람도 아니고 감정이 없던 사람도아니다 
어머님의 아픔까지 모두 난중일기에 적혀있다
단지 그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자일뿐

 

그 당시에는 아무도 못알아 봤다 이순신장군이 미래 역사에 영웅이 될지를

지금도 똑같다

 

어떤 비난속에서도 지지율에 흔들리지않고 

 

이재명 대통령만이 미래를 보고 달려가고있다

지금 모두가 욕하고 비난하지만

후회할짓하지말고 알아보길 바란다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처럼 자신을 희생하고

 

두려움을 용기로 맞서 싸우는 지도자만이 

이 나라를 살린다 

절대 한치 앞도 못보는 정치인들 믿지마라

 

이순신 장군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을 가진 지도자가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아직 숨이 붙어있다는걸 절대 잊지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