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은 기본적으로 부자를 혐오하고 싫어하기 때문임.

 

돈많은사람들이 교회들 많이 가잖아...?

 

주일예배날에 교회 주차장가봐라.

 

고급차량들이 얼마나 즐비한지...

 

게다가 부티나면서도 깔끔하고 단정한 교인들의 모습.

 

게다가 교회 자체가 사람들한테 눈에도 잘 띄고 하니까?

 

부자에대한 증오인것뿐이지.

 

"나는 여유없고 돈도없고 살기 힘든데, 저것들은 서민들 착취하고 돈많아서 떵떵거리네? 평생 미워하고 저주할테다! 부자놈들을 때려부시자!"

 

딱 이 심리상태인거지.

 

걔네들한테는 교회는 기득권 부르주아의 상징인것뿐.